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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안심센터 주소 제한 완화...전국 어디서든 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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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:SY이노테크
  • 작성일 :작성일20.03.03
  • 조회수 :4,4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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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치매안심센터가 전국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도록 변경된다.

​보건복지부(장관 박능후)는 2일 '국민이 행복한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 : 따뜻한 복지, 건강한 미래'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.

​치매 분야에서는 치매안심센터, 치매안심마을, 조기검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.

​전국 어느 치매안심센터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주소지 제한을 완화한다.

​쉼터 이용시간도 반일에서(3시간/일) 종일(7시간/일)로 늘린다. 이용 대상도 그동안 장기요양 대상자는 제외됐으나, 장기요양 인지지원 등급자도 가능해진다.

​치매 안심마을은 256개에서 400개로 늘리고, 치매조기검진도 345만명에서 565만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

​집에서 거주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6개 노인돌봄사업을 '노인맞춤돌봄서비스'로 통합·맞춤형으로 제공하고, 서비스는 단순 안부확인·가사 지원 등에서 안전, 건강, 사회참여 등으로 다양화한다.

​대상도 독거노인(35만명)에서 돌봄 필요 노인(45만명)으로 확대한다.

​가족 입원 등으로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단기 돌봄(월 9회) 제공 주·야간보호시설을 확대하고(25개소→100개소), 치매·독거노인 등을 위한 24시간 순회돌봄서비스를 개발한다.

​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용구 지원을 확대하고, 독거노인을 위한 응급안전 알림 장비(10만대)를 보급한다.

​안전손잡이 구입 한도도 4개에서 10개로 확대하고, 실내용 경사로 지원, 배회감지기는 치매노인에서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까지 늘어난다.

​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지역 내 케어안심주택을 확충(2천호)하고 주택개조 등을 지원하며, 관계부처와 함께 고령자 복지주택도 선정(약 1천호)할 예정이다.

​또 노인·장애인의 독립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 홈 서비스 시범사업을 확대(2→8개 시군구)한다.




출처 : 디멘시아뉴스(DementiaNews) ㅣ 네이버 뉴스 검색